윤성빈과 열애설 후 첫 SNS... 지효는 어떤 게시글을 남겼나

뉴스크라이브 2024-04-01 14: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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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일,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최근 광고 모델로 발탁된 식품 회사의 광고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이는, 지난달 25일 스켈레톤 전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첫 SNS 활동이다.

앞서 두 사람은, 한 매체가 "트와이스 지효와 윤성빈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운동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지면서 1년째 교제 중"이라는 보도로 인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으며, 자택 인근에서 서로 거주 중인 사실까지 알려진 상황.

이에 지효와 윤성빈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지효가 그냥 할 거 하기로 했네", "한소희때처럼 난리는 안 나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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