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강제전학 송하윤 피해자 “학폭 현장에 유명 연예인 또 있었다” 폭로

포스트쉐어 2024-04-03 13:34:50

연예뒤통령 이진호 “송하윤 학폭 현장 유명 연예인 또 있었다” 발언





최근 송하윤이 학폭 문제로 강제전학을 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가해 현장에 송하윤 외 유명 연예인이 한 명 더 있었다는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해당 폭로 이후 누리꾼들은 송하윤의 성형전 졸업사진 등을 온라인에 유포하며 과거 행적을 밟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해당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송하윤의 과거 주변 인물들 또한 ‘신상털기’로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일 유튜버 이진호는 ‘송하윤 폭로, 왜 터졌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진호는 최근 JTBC 사건반장에 출연했던 송하윤의 피해자 A씨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진호는 “A씨가 폭행을 당할 당시 과거 기억이 비교적 선명한 편이라며, A씨가 폭행 당할 당시 함께 상당한 인지도의 유명 연예인이 한 명 더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이진호는 “다만 이 유명 연예인은 A씨보다 한 살 어린 후배인 데다 폭행이 시작된 이후 촬영을 이유로 현장을 떴다”며 “이 인물은 폭행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이 유명 연예인이 중요한 이유는 그만큼 기억이 선명한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진호는 덧붙여 송하윤과 관련된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습니다. 이진호는 “(송하윤이) 한 드라마의 따귀신 촬영에서 상대 배우에게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가 자주 바뀌기로 업계에서 유명하다”했습니다.

한편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유명 연예인 S씨가 심각한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내용의 방송을 송출했습니다. 해당 방송에서 언급한 S씨가 최근 악역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는 점, 화면 중 노출된 참고자료 등을 고려해 누리꾼들은 S씨가 송하윤이라 유추했습니다.

이에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을 간 것은 맞지만, 사건반장 제보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김인용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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