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지에서도 갑질" 학교 폭력 송하윤, 추가적인 갑질 행태 밝혀졌다

뉴스크라이브 2024-04-03 11:34:20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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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사이에서,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이 큰 화제다.

이에 대해 한 연예계 유튜버는, 평소 송하윤이 갑질을 일삼았다며 추가 폭로에 나서기도 했다.

"평소 갑질 일삼았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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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일, 유튜버 '연예뒤통령 이진호'가 최근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배우 송하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한 드라마 현장에서는 따귀신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상대 배우에게 사과를 요청하는 해프닝이 있었다"고 밝힌 이진호.

이어 그는, "(평소 송하윤이)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가 굉장히 많이 바뀌기로 정평이 나기도 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이진호는 "한 작품 촬영 과정에서도 2~3회 정도 스태프들이 바뀌었다"라며 송하윤의 인성 논란을 강조하는 한편,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3박 4일 포상 휴가 가운데 사흘째에 송하윤이 갑자기 일정이 있다고 현장을 이탈하면서 매니저가 혼자 남는 해프닝이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학폭으로 강제 전학까지...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송하윤 / JTBC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송하윤 / JTBC

지난 2024년 4월 1일 방영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송하윤의 동창인 제보자가 등장해 송하윤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004년 8월 경,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였던 송하윤에게 90분간 따귀를 맞았다고 주장했던 것.

이에 더해 그는, 송하윤의 전 남자친구로부터 송하윤의 학교폭력 사실을 인정하는 녹취록을 받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해당 제보자는, 송하윤이 학교폭력으로 다른 학교에 강제전학을 갔다고 폭로하기도 했는데, 이는 무려 6년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것과 거의 흡사하다는 평이었다.

학교폭력 사태에 대한 입장을 내놓은 소속사 측 / JTBC
학교폭력 사태에 대한 입장을 내놓은 소속사 측 / JTBC

이에 대해 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송하윤이 반포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을 간 건 맞다"라며 학교폭력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송하윤이 강제전학을 당한 것에 대해선, '사건반장'에서 보도한 사건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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